슭네일의 셀프 네일아트 겨울 디자인
눈이 녹아내린 차갑고 시린 느낌의 네일아트

이번 네일아트는 봄이 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겨울 느낌의 아트를 하고 싶었다
눈이 녹아내려서 약간 지저분해 보이면서
시리고 차가운 느낌으로 아트를 하고 싶었는데
머릿속에서 상상하던 걸
실제로 표현하기엔 매번 한계에 부딪힌다
머릿속에서 구상하는 디자인은 그림으로 담아내지도 못할 만큼
너무 이쁘고 다양한데
여러모로 손이 안 따라주니 엉망이 되어버리는 기분
실제로 셀프 네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험도 부족하고 데이터도 부족해서 더 어려운 거 같다

아직 하울 영상을 찍지 않아서
뜯지 않은 스톤과 파츠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더 생각한대로 나오지 않은 거 같다
그래도 사용할 수 있는 네일 재료들로 어떻게든 만들어 내려고 했지만
확실히........... 망했어!!!!!!!!!!!

얼른 재료들을 뜯어서 재료빨이라도 노려봐야겠다
다음엔 조금 더 신경써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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